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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 한글 깨짐을 확인하고 엑셀로 변환하는 방법

CSV는 표의 텍스트를 담지만 사용하는 문자 인코딩을 항상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한글이 깨져 보이면 파일을 다시 저장하기 전에 원본 복사본에서 입력 인코딩을 확인하세요. 읽는 방식이 맞지 않은 경우에는 UTF-8과 CP949 선택을 바꾸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제로 확인하기

아래 값은 동작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제입니다.

입력과 설정

CSV 원본: 사번,이름
001,김하늘
CP949로 저장된 파일이라면 입력 인코딩도 CP949로 선택

기대 결과

XLSX 결과: 사번 열의 001을 텍스트로 저장
이름 열: 김하늘
CSV 출력은 UTF-8 BOM을 포함

작업 순서

  1. CSV ↔ 엑셀 변환에서 파일을 선택합니다. 한글 읽기 오류가 나면 입력 인코딩을 CP949 / EUC-KR로 바꿔 다시 확인합니다.
  2. 열이 하나로 몰려 있으면 구분자를 확인합니다. 쉼표, 세미콜론, 탭 중 원본에서 쓰는 값을 선택하세요.
  3. CSV를 엑셀로 바꿀 때는 Excel (.xlsx)을 선택합니다. XLSX를 CSV로 바꿀 때는 파일의 시트와 CSV 출력 형식을 선택합니다.
  4. 만든 파일의 미리보기에서 한글과 앞자리 0을 확인한 뒤 다운로드합니다.
CSV ↔ 엑셀 변환 →

확인할 점

원본이 이미 잘못 저장되어 글자 자체가 바뀌었거나 001이 숫자 1로만 남아 있다면 인코딩 선택으로 원래 값을 복원할 수 없습니다.

CSV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다시 열면 그 프로그램이 숫자를 자동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앞자리 0을 유지해야 한다면 XLSX 출력을 사용하거나 CSV 가져오기에서 해당 열을 텍스트로 지정하세요.

CSV에서는 수식 실행을 막기 위해 일부 값에 작은따옴표를 붙입니다. 수식 계산이나 원본 서식 보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파일 처리와 저장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처리하고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탭을 닫기 전에 결과를 다운로드하고 원본과 비교하세요. 자세한 처리 방식은 개인정보와 파일 처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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